7일 중국 주요 지수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2.58포인트(0.07%) 상승한 3,932.70에 마감했다.선전종합지수 종가는 37.51포인트(1.50%) 상승한 2,530.46으로 최종 집계됐다.중국 상하이 증시는 상승 개장한 뒤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다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것이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지난주 오픈AI가 새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를 출시하면서 범용인공지능(AGI)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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