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기아 노사, 파업 하루 앞두고 임단협 잠정합의…'6년 연속 무분규' 달성

전자신문 · 2026-08-25 12:40 (UTC)

기아 노사가 부분 파업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며 6년 연속 무분규 합의를 달성했다. 기아는 노사가 25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송민수 대표이사와 강성호 전국금속노조 기아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2차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당초 노조는 사측과의 견해차로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근무조별 부분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노사가 막판 교섭에서 접점을 찾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성과…개선 과제 23개 완료전자신문“투자와 일상 잇는다”…신한투자증권, 유튜브서 ‘하룻밤 소개팅’ 공개매일경제한샘, 한화손보와 '한샘AS케어플러스' 협약…보증기간 3년 연장연합뉴스신한금융,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등 '미래금융' 협력연합뉴스㈜한화 건설부문, AI 활용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 추진연합뉴스[특징주] 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확보설에 장중 7%대 급등연합뉴스코스피, 하락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종합)연합뉴스코인원, 수수료 승부수 띄웠다…전 종목 거래 무료화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