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월 경상수지가 시장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일본 재무성은 7월 경상수지가 2조9천889억 엔(한화 약 26조539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이는 시장 예상치 2조8천700억 엔 흑자를 상회한 것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흑자 폭이 4천26억 엔 늘어난 것이다.일본 경상수지는 한 달 만에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7월 무역수지는 3천999억 엔 적자로, 전년 동월보다 2천122억 엔 적자 폭이 확대됐다.일본 7월 수출은 11조2천561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1% 증가했다. 수입은 11조6천5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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