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 주요 지수는 기술주들이 차익실현 매도세 등에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엇갈렸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7.85포인트(0.20%) 상승한 3,940.55에 마감했다.선전종합지수 종가는 3.54포인트(0.14%) 하락한 2,526.93으로 최종 집계됐다.이날 상하이 증시에서는 전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주들이 이날 차익실현 등에 약세를 보이면서 지수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풀이된다.캠브리콘 테크놀로지가 3% 가까이 약세를 보였다.중국판 엔비디아로 꼽히는 무어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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