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는 서울에서 열린 포럼에서 중국군 무관으로부터 쪽지를 전달받은 뒤 중국이 강압과 괴롭힘, 공격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해당 쪽지는 중국의 광범위한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이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 2016년 판결을 부정하는 내용이었다.
필리핀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는 서울에서 열린 포럼에서 중국군 무관으로부터 쪽지를 전달받은 뒤 중국이 강압과 괴롭힘, 공격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해당 쪽지는 중국의 광범위한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이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 2016년 판결을 부정하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