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 상하이 주식시장은 중동 정세에 대한 경계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7.10포인트(0.43%) 내린 3,934.40에 거래를 마쳤다.선전종합지수는 24.11포인트(0.95%) 하락한 2,502.04를 기록했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업종별로는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났다.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개발하는 무어스레드(SHS:6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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