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시아 증시는 중동 지역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위험회피 심리가 겹치며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다.일본의 닛케이225지수는 장중 64,000선까지 밀렸으나 선물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고, 중국과 홍콩, 대만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일본 = 10일 일본 증시는 장 막판 상승 전환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17포인트(0.20%) 상승한 65,270.95에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장 중 한때 64,186.68까지 떨어진 이후 계속해서 낙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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