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259960)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를 통해 신작 5종을 대거 공개했다. PUBG 프랜차이즈 신작 'PUBG: 데드넷'이 처음 베일을 벗었고, 한국적 디자인과 한국어 음성을 앞세운 '타래: 언바운드'도 글로벌 관객 앞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크래프톤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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