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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도 배민에서 주문한다…디자이너 브랜드 최초 입점

전자신문 · 2026-08-26 00:00 (UTC)

배달의민족에서 여성 패션 브랜드 '시야쥬(SIYAZU)'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스토어에 '시야쥬'를 입점하고 즉시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점 매장은 도산점(강남구), 한남점(용산구), 돌곶이점(성북구) 등 서울 3개 매장이다. 배민에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시야쥬는 2020년 론칭한 여성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2030 직장인 여성을 위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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