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트라이앵글 커넥트(대표 전지영)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이전받은 이미지 생성 AI 특허 기술을 발판으로, 광고·영상·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2026년 4월 ETRI로부터 경량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술의 이전을 완료하고, 같은 해 8월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내재화했다. 이전받은 기술은 'KOALA'로 명명된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