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4대 핵심 질환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치료비 한도를 20년마다 다시 채워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 가장 큰 특징은 치료비 전용 계좌인 '헬스어카운트'를 도입한 점이다. 기존 보험이 특정 질병 진단 시 한 차례 보험금을 지급했다면, 이 상품은 주계약 가입금액 10배 수준인 헬스어카운트 한도 내에서 암·뇌·심장·치매 등 4대 핵심 질환 치료비를 보장 항목별로 연 1회씩(치매는 투여횟수별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