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암호화폐 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던 시기에 최대 500만 달러(약 67억 원) 규모의 코인베이스(NAS:COIN) 주식을 보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관련해 CNBC는 트럼프의 핵심 경제 참모인 해싯 NEC 위원장이 코인베이스 주식을 다량 보유한 상태에서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위원회를 이끌어 온 점을 지적하며 비록 본인은 관련 업무에서 제척되었다고 해명했으나 심각한 이해충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10일(현지 시각) 공개된 재산 공개 내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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