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것에 대해 전혀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진행자 로라 잉그레이엄과의 인터뷰에서 "중간선거에 미칠 영향에도 불구하고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란을 공격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잉그레이엄 진행자가 이란 문제를 건드리지 않았다면 지금쯤 중간선거 승리가 확실시되었을 것이라는 말에 "설령 승리가 확실시되는 상황이었다 해도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된다면 그들은 분명 핵무기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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