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롯데쇼핑 주식을 연일 매각하며 처분 계획 물량을 거의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신 회장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에 걸쳐 롯데쇼핑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