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워가 차세대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로 꼽히는 25㎾급 고출력 기술을 개발한다. 26일 그린파워는 전자신문에 기존 20㎾ 출력 '무선전력전송(WPT)4' 규격 기반 충전 인프라 및 면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출력을 25㎾급으로 높이는 차세대 규격 'WPT4-E(확장형)'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별도 부지 확장이나 공간 추가 확보 없이 상위 출력 시스템으로 즉각 전환할 수 있는 전력밀도 개선 기술을 확보하는 게 골자다. WPT는 국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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