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공업용수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 산단을 대상으로 기업의 투자·공장 가동 일정에 맞춰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조사·설계와 인허가, 기반시설 건설 일정을 집중 관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에는 용인시청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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