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목요일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레바논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알리 알타헤르 능선 아래 건설한 핵심 터널들을 폭파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규모 4.1의 진동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