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이선 개발자 콘퍼런스인 '파이콘 한국 2026(PyCon Korea 2026)'을 사단법인 파이선사용자모임과 공동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동국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이콘 한국과 함께했다. 올해는 동국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직접 발표와 교수·교직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프로그램까지 더해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약 800명이 참여했다. 올해 슬로건은 'Make it hap.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