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경혈침치료ICT융합연구사업단(단장 나창수)은 퇴행성무릎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레이저침 치료효과를 혈류와 체열, 대사체 등 객관적인 생체지표를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임상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단은 25일 동신대학교 목포한방병원에서 '퇴행성무릎관절염 환자에 대한 레이저침 치료의 임상적 효과 및 국소 혈류 변화 평가 임상시험 개시모임'을 개최하고 연구방법과 분야별 측정기술, 데이터 분석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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