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일본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핵심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부품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032년까지 총 5조엔(310억 달러, 약 4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27일 발표했다.히로오 오타 키옥시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공동 투자는 샌디스크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키옥시아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이어 "키옥시아는 AI 기반 사회의 성장에 필수적인 고용량·고성능·저전력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계속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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