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서부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44명이 다치고 승객들이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프랑스 수사당국은 사고 배후에 사보타주가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고 검찰이 토요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