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가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글로벌 사우스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중동에서 자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회의는 정상들이 역내 긴장 완화를 목표로 잇따라 양자 회담을 진행하는 등 일대일 외교의 장으로도 활용됐다. FRANCE 24의 나보디타 쿠마리가 자세한 내용을 전한다.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가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글로벌 사우스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중동에서 자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회의는 정상들이 역내 긴장 완화를 목표로 잇따라 양자 회담을 진행하는 등 일대일 외교의 장으로도 활용됐다. FRANCE 24의 나보디타 쿠마리가 자세한 내용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