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뉴스
공시
터미널
커뮤니티
'1억대 임금체불·4대 보험료 서류 위조' 업체 대표 실형
연합뉴스 · 2026-09-01 05:34 (UTC)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노동자들에게 1억원대 임금을 체불하고 4대 보험료 서류도 위조한 폐기물 운반업체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한솔아이원스, 주간 실현수익 1위 기록 [MK시그널]
매일경제
세제개편안 29일 만에 유턴…비거주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종합)
연합뉴스
대통령직속 농어업특위 "농업인 기준 상향·기본소득 확대해야"
연합뉴스
“배당금으로 따박따박 월세 번다”…‘파이어족’ 낚는 과장광고 ‘싹’ 고친다
매일경제
iM뱅크, 중소기업·소상공인 추석 특별자금대출 1조원 지원
연합뉴스
주가 올랐는데 되레 싸졌다…'실적 랠리' 올라탄 美 종목 보니
한국경제
FTSE 100 실시간: 국채 금리와 유가 상승에 유럽 증시 하락 전망
Bloomberg
콜롬비아 대통령 “정부 공습으로 무장 게릴라 20명 사망”
France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