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청년 선호 분야 전문인력을 2030년까지 30만명 이상 양성한다. 민간·공공 일자리와 창업도 30만개 이상 만들고, 직업훈련을 받은 청년이 실제 취업과 경력 성장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전 주기를 지원한다.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게는 각종 지원을 묶어 초기 2년간 월 최대 100만원 안팎의 소득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정부는 2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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