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1일(현지시간) 독일 통계청은 7월 소매판매가 전년 대비 2.5% 감소했다고 밝혔다.이는 시장 예상치인 0.2% 증가를 하회했고, 직전치인 0.2% 감소도 밑돌았다.전월 대비로는 7월 소매판매가 3.4% 감소했는데, 이 또한 예상치(0.4%)와 직전치(-1.1%)를 모두 하회했다.식품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실질적으로 0.3% 감소했고, 명목상으로는 0.2% 증가했다.비식품 소매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실질적으로 3.4% 감소했고, 명목상으로는 0.1% 증가했다.유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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