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주요 지수는 반도체 등 기술주가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하락했다. 다만 주류와 소비재, 은행 등 방어주가 강세를 보여 낙폭이 크지 않았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6.41포인트(0.16%) 하락한 3,979.89에 마감했다.선전종합지수 종가는 17.18포인트(0.67%) 내린 2,548.37로 최종 집계됐다.중국 증시는 뚜렷한 상승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 약세와 방어주 강세가 맞물리며 하락했다.기술주 중심의 성장기업 시장이 약세를 나타냈으며, 상하이의 기술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