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이 약 3년간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학국형 사회정서 지원 플랫폼(K-SEAP)을 개발한다. 대구대는 최근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연구소지원형·국내형)'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재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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