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카카오, KT는 이번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실무 협의에 돌입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한다. 과기정통부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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