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인터뷰]김한솔 세틀러스 대표 “급성장 피부·성형 병의원 CTO 역할 할 것”

전자신문 · 2026-08-30 03:00 (UTC)

“병의원 운영의 정말 어려운 부분은 환자 유치가 아닌 그 이후, 즉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플랫폼 등 '기술'이 필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세틀러스'가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병의원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을 돕고자 합니다.” 병의원, 그 중에서도 미용·피부·성형 분야의 운영 관련 소프트웨어(SW)를 개발·공급하는 김한솔 세틀러스 대표의 말이다. 단순히 기술 요구사항만을 이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다고 했다. 실제 해당 병원에 'C레벨'로 재직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묘지 도굴 혐의 3인조 적발...전국 유골 도시락 사건으로 경찰 수사Fox News실리콘밸리 경영진, JD 밴스의 DEI 부활 주장으로 논란 촉발Fox News웨스트버지니아,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주(州) 소득세 폐지 추진Fox News관절염 치료제, 글로벌 임상시험서 중증 탈모 환자 일부에서 모발 100% 회복South China Morning Post지미 헨드릭스의 마지막 말 공개...지옥의 천사단과의 폭력 충돌 직후Fox NewsJD 밴스의 닭장, 미국의 증가하는 뒷마당 양계 열풍 조명Fox News암호화폐 시장조성자들, 비트코인 랠리에서 방향성 노출 없이 수익 창출CoinDesk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지 않는다 — 업계 '대호황'이 10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