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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ABL생명 브랜드 통합 작업 '속도'…'우리라이프·우리생명' 후보

전자신문 · 2026-08-30 05:00 (UTC)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 이후 사용할 새 사명 선정에 착수했다. 내년 총자산 55조원 규모 통합 생명보험사 출범을 앞두고 법인 통합과 함께 브랜드 정비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 보험사 사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후보는 '우리라이프생명보험'과 '우리생명보험' 두 가지다. 임직원이 후보 외 새로운 사명을 직접 제안하는 것도 가능하며, 설문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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