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경제는 속도전, 범진보는 결집…李대통령, 집권 2년 차 쇄신 개각 승부수

전자신문 · 2026-08-30 04:28 (UTC)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중폭 이상의 개각을 단행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와 여당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표면화된 범진보 세력의 갈등을 봉합하고 정부가 사활을 건 메가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등 핵심 국정과제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또 참모진도 이에 맞춰 재정비하며 국정 추진 체계를 강화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6개 부처의 개각과 참모진 인선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은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묘지 도굴 혐의 3인조 적발...전국 유골 도시락 사건으로 경찰 수사Fox News실리콘밸리 경영진, JD 밴스의 DEI 부활 주장으로 논란 촉발Fox News웨스트버지니아,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주(州) 소득세 폐지 추진Fox News관절염 치료제, 글로벌 임상시험서 중증 탈모 환자 일부에서 모발 100% 회복South China Morning Post지미 헨드릭스의 마지막 말 공개...지옥의 천사단과의 폭력 충돌 직후Fox NewsJD 밴스의 닭장, 미국의 증가하는 뒷마당 양계 열풍 조명Fox News암호화폐 시장조성자들, 비트코인 랠리에서 방향성 노출 없이 수익 창출CoinDesk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지 않는다 — 업계 '대호황'이 10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