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 중심부 호에 스트라세. 쾰른 대성당과 중앙역에서 걸어서 닿을 수 있는 대표 쇼핑 거리에 들어서자 정식 개장을 앞둔 대형 전자제품 매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독일 전자제품 유통업체 미디어마르크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테크 빌리지 쾰른'이다. 27일(현지시간) 정식 개장한 테크 빌리지 쾰른은 기존 전자제품 양판점과 분위기부터 달랐다. 약 6200㎡(1870평) 규모 공간에 삼성전자와 애플, 소니, 다이슨 등 글로벌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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