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6년만에 22억원 모았다”…월급 146만원 직장인이 공개한 비법

매일경제 · 2026-09-01 23:40 (UTC)

첫 월급 146만원을 받던 지방 중소기업 직장인이 통장 쪼개기와 자산 배분 전략을 통해 6년 만에 22억원의 자산을 형성한 사례가 화제다. 유튜브 채널 ‘쩐문가’에 출연한 직장인 ..

매일경제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Frasers Property, Yishun 10을 2031년 중반까지 복합단지로 재개발The Straits Times[게시판] 두나무, 가상자산 범죄 수사 공조로 관세청장 표창연합뉴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추가 매입연합뉴스금리 뛰는데 금값도 오른다…“내년 말 6000달러까지 상승” [오늘 나온 보고서]매일경제수수료 무료 정책 통했다…디지털X, 거래대금 8배로 급증매일경제경찰·고용부, 경기광주 쿠팡 물류센터 끼임사고 관련 압수수색연합뉴스빗썸, AI 활용 가상자산 종목·시황 분석…'빗썸 AI' 출시연합뉴스[MK시그널] 엘앤에프, LFP 양극재 신사업 가치 부각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26.63% 기록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