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의 목표물을 겨냥한 일련의 공습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선박과 미군 장병에 대한 공격을 시도했다고 비난했다.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앞서 미국의 공습으로 민간인이 사망한 데 대한 대응으로 요르단의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와 미 해병대 기지를 향해 대규모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란이 공격을 재개한 이후 처음으로 낸 메시지에서 이란군이 워싱턴에 ‘잊을 수 없는 교훈’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