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日 반도체 소재업체, 대만으로 집결…"AI 공급망 잡아라"

연합인포맥스 · 2026-09-02 08:04 (UTC)

일본 기업 아지노모토와 다이킨공업이 대만의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공급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만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2일 보도했다.다양한 AI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서버 칩의 기판에 사용되는 핵심 절연 필름 소재인 '빌드업 필름(ABF)'의 유일한 공급업체인 아지노모토는 대만에 연구 개발 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현재 일본 이비덴과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들은 아지노모토로부터 ABF를 공급받고 있으며 해당 기판은 엔비디아와 구글, 아마존, AMD 등 AI 및 서버 컴퓨팅 대기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Alex Eala, US Open 2회전 진출…톱시드 Zverev도 생존Al Jazeera인플레이션 우려 고조에 글로벌 채권 매도세 가속CNBC실시간 업데이트: BlackRock의 IBIT가 비트코인 ETF 2억3,600만달러 순유출 주도CoinDeskSadiq Khan, 본인 소유 아니라는 런던시청 차량의 세금 미납으로 약식법원서 벌금The GuardianSCO, 동맹 체계 없이 미국의 영향력 잠식South China Morning PostLufthansa·Air France 참여로 TAP항공 매각 절차 진행BloombergEd Markey 승리…매사추세츠 민주당 예비선거 결과의 주요 시사점Al Jazeera영상: 미국 에너지 수장, 논란의 석유 계약 체결 위해 베네수엘라 방문Al Jaze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