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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호재 내부 정보로 부당이득…코스닥 IR임원 수사기관 통보

연합뉴스 · 2026-09-02 08:21 (UTC)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미공개 내부정보로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코스닥 상장사 기업설명(IR) 담당 임원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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