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24의 샤자이브 왈라 기자가 대규모 홍수로 숨진 이들이 몰려들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병원과 영안실을 찾아 현지 상황을 전합니다. 참사 발생 일주일 만에 당국은 실종자 가족들의 DNA 채취에 나섰습니다. 생존자가 더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점차 희미해지는 가운데 시신 신원 확인에 나서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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