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정국(US Postal Service) 내부고발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성급하게 추진된 새 시스템이 화요일 가동될 예정이라며,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우편투표용지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우편투표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우편투표가 광범위한 부정행위에 취약하다고 거듭 주장했지만, 그처럼 대규모의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France 24의 케트반 고르제스타니 기자가 자세히 살펴봤다.
네팔 홍수로 터널 작업자 수색 계속
발라뒤르 유산의 역설…‘높은 인기’ 누린 골리스트 엘리트, 그러나 ‘국민과는 너무 멀어’
영국 방문 나선 프랑스 대통령, 바이외 태피스트리 전시회 개막
FRANCE 24 네팔 현지 취재: 실종된 가족을 기다리는 견디기 힘든 시간
‘위험한 결과’…이란, 결혼식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 뒤 미국에 경고
마크롱, ‘세대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영국 대여전에서 바이외 태피스트리 공개 예정
네팔 홍수: 신원 확인되지 않은 시신 수백 구
IMF, 세네갈과 역사적인 차관 협정 체결
연료 가격 50% 급등한 케냐, 전기차로 전환
콘텐츠 문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