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9월 4일 14:44 수정: 2026년 9월 4일 14:46
영국은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미국이 분쟁에서 중립적 입장을 재검토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포클랜드 제도에 대한 자국의 영유권 주장을 이제 ‘변화의 바람’이 지지하고 있다고 시사하자, 포클랜드 제도는 “영국령”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분쟁에 개입할 수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포클랜드 제도 인근에서 진행 중인 영국·이스라엘 합작 석유 개발 사업이 아르헨티나 내 반발을 키우면서 포클랜드 제도의 귀속 문제가 다시 headlines에 올랐다. FRANCE 24 런던 특파원 베네딕트 파비오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영국 총리실의 반응을 현지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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