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가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도입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중견기업의 재생에너지 활용을 위한 현장진단 컨설팅부터 재생에너지 거래 매칭까지 원스톱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 온실가스 감축 요구가 지속되고 지속가능성 공시제도가 2028년 의무화되면서 기업의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업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보·인력 부족 등으로 재생에너지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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