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HD현대삼호, 항만 무인 컨테이너크레인 AI 예지보전 플랫폼 상용화 착수

전자신문 · 2026-08-25 04:18 (UTC)

강성휘 목포시장 축사·이준혁 HD현대삼호 전무 격려사···AX 기반 항만 무인 크레인 제품 혁신과 시장 확대 비전 제시 HD현대삼호(대표 김재을)가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항만 무인 컨테이너크레인의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진단하고 정비 시점을 예측하는 플랫폼 상용화에 나선다. HD현대삼호는 지난 19일 본관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항만 무인 컨테이너크레인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시티 프로토콜, 1100만불 투자 유치"한국경제GH, 연천 BIX 산업용지 45필지 공급…최대 15.75% 할인전자신문李대통령 “당정청 한 몸”…김민석 “여당답게 일하겠다”전자신문아주대병원·국립암센터, 경기 암 진료 협력체계 강화전자신문한양대 ERICA,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 교사 역량 강화전자신문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전자신문[BEYOND DGIST] 세상을 바꾸는 기술 창업, 차세대 '유니콘' 향해 뛴다 〈2〉어퍼바운드전자신문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7일째 하락…'엔비디아 쇼크' 오나 [분석+]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