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민간 협·단체장들이 내년 2월 줄줄이 임기 만료를 앞두면서 업계가 본격적인 '인선 시즌'에 접어들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해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이노비즈협회, 메인비즈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등 주요 단체 수장들의 임기가 이례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마무리된다. 일부 단체가 이미 차기 회장 선거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현직 회장의 연임 여부와 새로운 후보군의 등판에 따라 내년 초 중소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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