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민원서비스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고 25일 밝햐혔다. 시는 행정·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주시 27개 부서 공무원 45명과 전주대학교 교수·AI분야 기업 전문가,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멘토단 11명 등으로 구성한 '전주시 인공지능 전환(AX) 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지난 18일 공식 출범한 전주시 AX 추진단은 이날 AI 교육을 받는 것으로 'AI 특별도시 전주'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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