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하반기 채용 공고를 통해 일반직 60명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9명을 신규 채용하며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기조에 적극 동참했다. 올해도 상반기 60명, 하반기 60명 등 연간 채용공고 기준 총 120명을 모집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일반경쟁채용으로 △경영기획(12명) △기업평가(19명) △글로벌(3명) △채권관리·준법지원(4명) △통계금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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