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전기 기반 항공기에 비해 운항 거리와 탑승 무게를 대폭 늘린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를 개발한다. 우주항공청은 25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는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며 동력을 얻는다. 우주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오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발전기, 항공전자, 분산 추진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해 시제기(제품이나 기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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