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전체 여신의 8% 수준에 머물면서 제4인터넷전문은행의 역할을 소상공인 금융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온다. 인터넷은행 여신의 90% 이상이 가계대출에 집중되면서 제4인터넷은행에는 소상공인 대출 비중을 별도로 마련하고, 대안신용평가를 사업모델로 삼는 방안이 제시됐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금융혁신과 제4인터넷전문은행의 역할' 정책토론회에서는 제4인터넷은행을 소상공인·개인사업자 특화 은행으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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