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방향을 바꿔 반등에 성공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4포인트(0.19%) 오른 3,889.4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종합지수도 8.22포인트(0.33%) 상승한 2,505.41로 장을 마감했다.장 초반 상하이 증시는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 제재 발표로 하락했다. 간밤 미국 정부는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대해 경제적 '총공세'를 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원유 대부분을 이란에서 수입하는 중국 역시 미국과 갈등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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