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클을 채우고 피 흘리며 성폭행까지…이스라엘 교도소 내 학대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실질적인 지렛대를 갖고 있나?
불법 이스라엘 정착촌 연계 기업과 영국이 맺은 계약, 수십억 파운드 규모
Al Jazeera의 조사 결과, 이스라엘 정착촌과 연계된 17개 기업이 영국 공공 부문과 21억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정부가 점령지인 서안지구의 불법 이스라엘 정착촌에 대해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나온 결과다. Al Jazeera의 Caolán Magee 기자가 전한다.
뉴질랜드 이륙 후 Qantas 항공기 엔진에서 불길 치솟아 영상 재생시간 00분 40초 00:40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카타르는 적대국” 영상 재생시간 02분 06초 02:06
콩고민주공화국 결혼식 파티 화재로 20명 이상 사망 영상 재생시간 00분 56초 00:56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다”…쓰레기로 가득 찬 강을 청소한 인도 청년 영상 재생시간 01분 09초 01:09
미국 특사 Witkoff·Kushner, 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위해 푸틴과 회담 영상 재생시간 01분 14초 01:14
인도 북부 폭우 뒤 건물 붕괴 영상 재생시간 00분 44초 00:44
Al Jazeera 기자, 이스라엘 정착민의 집단 학살 문제 놓고 Huckabee 추궁 영상 재생시간 01분 15초 01:15
Al Jazeera Arab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