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가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하이네이처(브랜드명 퓨리토서울) 매각을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K뷰티를 향한 글로벌 투자자들 관심이 이어지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