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이재근·권광석 심층 인터뷰 후 최종 1인 선출 양 회장, ‘5조 클럽’ 역대 최대 실적 주주환원 높은 평가 이 부문장·권 전 행장…‘AI·신성장 동력’ 해법이 승부처 다음 ..